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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2 The Killers

콘서트, 연극, 전시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검증된 컬처 아이콘을 선별, 소개하는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 문화를 사랑하는 이들의 감성을 만족시킬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12번째 주인공은 포스트 펑크, 뉴웨이브, 얼터너티브를 결합시킨 스타일리시한 록 사운드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열광시킨 The Killers입니다.

The Killers의 국내 첫 내한공연이 될 무대,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2 The Killers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07의 주인공 KEANE에 이어 감미롭고 열정적인 록 무대로 국내 록 마니아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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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2 The Killers 공연 안내

일시 : 2013년 10월 5일(토) 오후 7시

장소 :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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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록 밴드, The Killers

2004년 “Hot Fuss” 앨범으로 데뷔한 이래 2006년의 “Sam’s Town”, 2008년의 “Day & Age” 그리고 2012년의 “Battle Born” 등 네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전 세계적으로 1천5백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킬러스는 금세기에 등장한 밴드 중에서 록 음악의 대중화에 가장 크게 기여한 이들로 손꼽을 수 있습니다. 미국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영국에서 유독 인기가 높은 킬러스는 네 장의 앨범 모두를 UK 앨범 차트 정상에 올려놓을 정도로 스타일과 실력 모두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2001년 밴드의 프런트맨 브랜든 플라워스(Brandon Flowers)가 기타리스트 데이브 큐닝(Dave Keuning)이 낸 신문 광고를 우연히 보며 시작되었습니다. 같이 음악을 할 친구들을 찾고 있던 두 사람은 음악적인 지향점이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함께 작곡을 시작하게 되고, 이후 베이시스트인 마크 스토머(Mark Stoermer)와 드러머 로니 배누치 주니어(Ronnie Vannucci, Jr.)가 합류하며 현재의 라인업을 갖추게 됩니다. 수없이 많은 레코드 회사에 데모를 보냈지만 그들의 진가를 알아본 곳은 영국의 인디 레이블인 ‘리저드 킹(Lizard King)’ 뿐이었고, 결국 킬러스는 데뷔 싱글 ‘Mr. Brightside’를 영국에서 먼저 발표하게 됩니다. 하지만 좋은 음악은 결국 사람들이 알아보게 되기 마련, 미국으로 역수출(?) 된 킬러스의 음악은 미국의 레이블들의 관심을 끌게 되고 ‘아일랜드 데프 잼(Island Def Jam’과 계약에 성공하게 됩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열두 번째 주인공 The Killers는 포스트 펑크, 신스팝, 개러지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감각적인 사운드로 전세계 록 트렌드를 바꾼 이 시대의 록 아이콘으로 급부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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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플라워스(Brandon Flowers, 보컬), 데이브 큐닝(Dave Keuning, 기타), 마크 스토머(Mark Stoermer, 베이스) 그리고 로니 배누치 주니어(Ronnie Vannucci Jr., 드럼), 4인조로 구성된 The Killers는 2002년 라스베가스에서 결성된 이후 미국보다 영국에서 먼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르게 되는데요. 데뷔앨범 “Hot Fuss”로 UK차트 1위와 빌보드 앨범차트 7위에 오르며 700만장의 세일즈를 기록한 The Killers는, MTV 비디오 어워즈에서의 신인상 수상(2005년)에 이어 그래미의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그 어떤 동시대의 밴드들보다 스타일리시하고, 표현력이 뛰어난 밴드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The Killers는 내 놓는 앨범마다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Sam’s Town”, “Day & Age”, “Battle Born”까지 통산 2,000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며 록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콜드플레이, 뮤즈, 마룬파이브 등과 더불어 현 시대 가장 각광받는 록 밴드로 자리매김한 그들은 해외 대형 록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며 전 세계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습니다.

The Killers는 4년 간의 공백을 뚫고 화려하게 컴백한 “Battle Born”이 중심이 된 월드투어이자,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그간 The Killers에 대한 국내 팬들의 기다림이 컸던 만큼, 팬들의 갈증을 풀어 줄 뜨거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2에서는 강렬함과 성숙함이 더해졌다는 평을 받고 있는 4집 앨범 “Battle Born”의 음악에서부터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Mr. Brightside’, ‘Human’, ‘Miss Atomic Bomb’에 이르기까지 감각적인 록 사운드와 강렬한 무대로 국내 팬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The Killers만의 에너지 넘치는 강렬한 무대를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2 The Killers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2 The Killers 티켓 안내

2013년 8월 27일(화) 낮 12시부터 오직 현대카드 회원을 위한 선 예매가 진행됩니다. 8월 28일(수) 낮 12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시작되며, 선 예매와 일반 예매 모두 현대카드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현대카드 M포인트 결제는 인터파크 및 현대카드 파이낸스샵 예매 시 100% 사용 가능하며, 결제 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미리 포인트 액수를 확인해 주세요. M포인트는 현대카드 홈페이지 및 현대카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티켓 가격

일반 예매

- 기간 : 2013년 8월 28일 (수) 낮 12시~

- 티켓 : 선 예매 미 판매분 포함 전체 좌석

- 결제 : 현대카드 포함한 모든 결제 수단 가능

∙ 현대카드 결제 시 20% 할인(1인당 4매 한정, Gift 카드 구매 불가)

∙ 예매 시 현대카드 M포인트 100% 사용 가능 . 예매처 (인터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