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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즈 대학로 실용음악학원 수강생 배우 조판수 님의 공연 “일생을 바다 위에서 연주한 피아니스트의 전설 노베첸토”

퓨즈 대학로 실용음악학원에서 트럼팻 수업을 받고 계시는 배우 조판수님의 공연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모노드라마와 피아노 연주의 살아있는 만남으로 연극과 연주회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환상적인 하모니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연은“노베첸토의 아름다운 음악을 살아있는 연주로 관객에게 들려주고 싶다”김제민 연출모든 음악을 라이브 연주로 구성하고 있으며, 무대 스피커음향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재즈 피아니스트 곽윤찬 교수님손끝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음악배우 조판수님연기로 진행되는 극의 흐름과 템포를 완벽하게 조율하며, 음악과 극이 하나가 되는 잊지 못할 무대 보여줍니다.

NOVECE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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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정보

공 연 명 : 음악극 <노베첸토> : 피아니스트의 전설

공연날짜 : 2014년 8월 28일(목) ~ 9월 14일(일)

공 연 장 :  정동 세실극장

공연시간 : 평일 8시 / 토 4시, 7시 / 일, 공휴일 3시 / 월 쉼

닝타임 : 90분

티켓가격 : 40,000원

관람등급 : 8세 이상 관람

공연문의 : 02-703-9690

 

※작품정보

 
 노베첸토. 바다에서 평생을 살다간 피아니스트. 그를 곁에서 지켜봤던 친구 맥스가 노베첸토를 회상하면서 극은 시작된다. 1900년. 희망의 대륙인 아메리카로 향하는 이민선 버지니아호에서 대니 붓먼이라는 흑인 뱃사람이 1등석 객실의 피아노 위 레몬박스에서 버려진 아이를 발견한다. 그래서 그 아이에게 붙여진 이름이 ‘대니 붓먼 T.D 레몬 노베첸토’이다. 노베첸토는 1900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다. 8살이 된 어느 날 사라졌던 노베첸토가 피아노 스툴에 앉아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음악을 연주하게 된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때부터 노베첸토는 바다 위에서만 연주하는 당대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떨친다. 육지에선 남부럽지 않을 성공적인 인생이 배에서 내릴 그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출연진
배우 : 조판수
피아니스트 : 곽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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